세계자동차&피아노박물관 4th 봄날의 향연 뮤지엄콘서트

기간
2022.04.09
장소
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중산간서로 1610
피아노의 전신인 하프시코드의 선율이 제주에 울려 퍼진다. 세계자동차&피아노 박물관(회장 김영락)은 오는 4월 9일 오후 6시 박물관 일원에서 뮤지엄 콘서트를 연다고 15일 밝혔다. 박물관이 소장한 국내 유일의 오리지널 하프시코드를 처음으로 대중에게 선보인다. 국내에도 그 동안 많은 하프…